공무원 난임시술휴가 | 시술별 휴가 일수와 신청 순서, 서류, 난임휴직과의 차이

공무원 난임시술휴가는 인공수정 2일, 동결배아 이식 3일, 난자 채취 4일이고, 남성은 정자 채취일 1일입니다.
국가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의 복무규정이 같은 일수를 정하고 있어서 소속이 어디든 먼저 시술 종류로 일수를 찾으면 돼요.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한눈에 보기 (2026)
여성 인공수정2일
여성 동결배아 이식 체외수정3일
여성 난자 채취 체외수정4일
남성 정자 채취일1일
적용 대상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원과 군인은 별도 규정)
휴가가 아닌 장기 쉬는 방법난임휴직, 1년 이내에 부득이하면 1년 연장해 최대 2년
유급 여부, 공가 처리, 제출 서류소속 인사부서의 현행 안내로 확인

확인일 2026-11-05 ·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www.mois.go.kr 행정안전부 공고 · 정정 요청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일수, 시술에 따라 1일에서 4일까지예요

휴가 일수는 어떤 시술을 받느냐로 정해집니다.
난자를 채취하는 체외수정이 4일로 가장 길고, 얼려 둔 배아를 이식하는 날은 3일이에요.

시술별 난임시술휴가 일수
대상시술휴가 일수
여성인공수정2일
여성동결배아 이식 체외수정3일
여성난자 채취 체외수정4일
남성정자 채취일1일

국가공무원 복무규정과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모두 2026년 시행 기준으로 같은 숫자를 적고 있습니다.
다만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배우자 동행 휴가나 추가 휴가를 따로 둘 수 있으니 소속 지자체 규정도 함께 보세요.

휴가 일수를 연가와 헷갈리지 않으려면 다른 휴가와 나란히 놓고 보는 편이 쉬워요.
전체 틀은 공무원 휴가 일수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조건, 시술을 받는 본인이 대상이에요

복무규정은 시술마다 휴가를 받는 사람을 정해 두었습니다.
여성은 인공수정, 동결배아 이식, 난자 채취 때 쓰고, 남성은 본인이 정자를 채취하는 날 쓸 수 있어요.

남편이 공무원이고 아내가 시술을 받는 경우가 가장 많이 헷갈려요.
이때 남편에게 열려 있는 것은 본인 정자 채취일 1일이고, 아내의 시술일 동행은 기관 안내에 달려 있습니다.

예시 1 · 36세 지방공무원 은서 씨, 난자 채취 체외수정채취 예정일이 11월 24일이면 규정상 4일의 휴가를 쓸 수 있어요.
11월 24일 앞뒤로 근무를 어떻게 배치할지는 병원 일정이 나온 뒤 인사부서와 맞추면 됩니다.

예시 2 · 39세 국가공무원 태훈 씨, 본인 정자 채취정자 채취일이 12월 8일이면 그날 하루가 난임시술휴가 1일에 해당해요.
아내의 시술일에 함께 쉬는 방법은 별도 안내가 있는지 소속 부서에 먼저 물어보세요.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신청, 시술 일정이 잡히면 인사부서에 먼저 알려요

신청 순서는 병원 일정이 나오는 시점부터 시작합니다.
채취일이나 이식일은 몸 상태에 따라 며칠씩 움직이니, 변동 가능성을 부서에 미리 말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1. 다니는 병원에서 시술 종류와 예정일을 확인해요.
  2. 소속 인사 담당 부서에 난임시술휴가를 쓰겠다고 알리고 현행 신청 방식을 물어요.
  3. 요구하는 증빙이 있으면 병원에서 해당 서류를 받아 제출해요.
  4. 승인된 일정에 맞춰 휴가를 쓰고, 일정이 바뀌면 바로 다시 알려요.

시술휴가에 쓰는 신청서 양식은 기관마다 다를 수 있어요.
휴직처럼 정해진 진단서 구조가 있는 제도와 달리 시술휴가는 소속의 요구 방식을 먼저 듣는 것이 순서입니다.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서류, 진단서가 필요한지는 소속 안내가 기준이에요

시술휴가에 전국 공통으로 정해진 난임 전용 진단서 양식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어떤 서류를 받을지는 인사부서에 먼저 묻고, 그에 맞춰 병원에 요청하는 순서가 가장 빨라요.

서류를 준비하는 순서
순서할 일
1인사부서에 요구하는 증빙 종류를 질문
2병원 접수에서 시술 예정 확인서가 발급되는지 문의
3받은 서류의 날짜와 시술명이 신청 일정과 맞는지 점검

난임휴직은 사정이 달라요.
국가 질병휴직은 공무원재해보상법상 요양기관이 발행한 진단서 또는 휴직 사유 증빙자료를 임용권자에게 내는 구조입니다. 휴직 서류는 공무원 난임휴직 진단서에 따로 모아 두었어요.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유급과 공가, 처리 방식은 소속 규정에서 짚어 봐요

휴가 일수와 달리 유급 여부와 공가 처리는 숫자로 단정할 근거를 갖고 있지 않아요.
급여가 걱정된다면 신청할 때 인사부서에 세 가지를 같이 묻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질문 세 가지를 메모해 두면 통화나 방문이 짧게 끝나요.
답을 받으면 날짜와 담당자 이름을 적어 두세요. 나중에 복무 점검이 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예시 3 · 33세 국가공무원 유나 씨, 동결배아 이식이식 예정일이 12월 15일이라 3일 휴가를 신청하려는 상황이에요.
유나 씨는 인사부서에 보수 처리와 기록 항목을 같이 묻고, 받은 답을 적어 두었다가 이식일이 바뀌면 그대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공무원 난임휴직 차이, 시술휴가는 며칠이고 휴직은 최대 2년이에요

치료가 길어지면 시술휴가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때 쓰는 제도가 난임 관련 질병휴직이고, 국가와 지방 모두 1년 이내, 부득이하면 1년 연장해 최대 2년입니다.

난임시술휴가와 난임휴직 비교
구분난임시술휴가난임휴직(질병휴직)
기간시술별 1일에서 4일1년 이내, 연장 시 최대 2년
보수소속 인사부서에 문의호봉제 1년 이하 봉급 70%, 1년 초과 2년 이하 50%
연봉제소속 인사부서에 문의연봉월액 60%, 40%
결정복무규정의 일수 기준임용권자의 개별 인사처분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는 지금 별도의 난임휴직 조문이 없고, 난임치료가 질병휴직에 해당하는지는 임용권자가 개별로 판단합니다.
수당은 별도 수당 규정을 따르니 70%는 봉급 기준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예시 4 · 봉급 월 300만원인 호봉제 공무원 하준 씨, 난임휴직 가정휴직 첫 1년은 300만원의 70%라서 월 210만원이에요.
13개월부터는 50%인 150만원으로 줄어드니, 연장할 때는 이 차이를 가계에 미리 반영해야 합니다.

자세한 조건과 급여는 공무원 난임휴직 조건과 공무원 난임휴직 급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지방공무원은 지방공무원 난임휴직, 남성은 공무원 난임휴직 남자를 참고하세요.

2026년 12월 3일 시행 예정 난임휴직, 달라지는 점을 먼저 챙겨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026년 9월 17일 공고에서 별도의 난임휴직을 2026년 12월 3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유는 난임으로 보조생식술 등 난임 치료를 하게 된 때이고, 공식 안내 기준으로 세부안 단계의 내용이 포함돼 있어요.

휴직과 복직에 필요한 증빙서류는 이후 행정규칙에서 정비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이후에 휴직을 계획한다면 시행 시점의 소속 인사부서 안내를 먼저 받아 보세요. 공고 원문은 행정안전부 공고에서 볼 수 있고, 현행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찾을 수 있어요.

휴직이 끝났을 때 돌아오는 절차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휴직 사유가 없어지면 30일 이내에 임용권자에게 신고해야 하고, 임용권자는 지체 없이 복직을 명해야 해요. 자세한 순서는 공무원 난임휴직 복직에 있습니다.

교사·군인은 규정이 달라요, 막힐 때는 소속부터 확인하세요

교육공무원은 교육공무원법에 불임·난임 장기치료 휴직이 따로 있어서 본인이 원하면 임용권자가 휴직을 명해야 합니다.
기간은 1년 이내에 부득이하면 1년 연장이고, 봉급은 1년 이하 70%, 1년 초과 2년 이하 50%입니다.

군인은 군인사법에서 장기 치료가 필요한 불임·난임 휴직을 정하고 있고 기간과 봉급 비율이 교육공무원과 같아요.
두 직종의 시술휴가 일수와 신청 서류는 이 페이지의 국가·지방공무원 기준과 같다고 보면 안 되니, 소속 부서의 현행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교사라면 교사 난임휴직과 교사 난임휴직 급여를 이어서 보세요.
휴직 전체 구조는 난임휴직과 난임휴가·휴직 허브에 모아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공무원 난임시술휴가는 며칠인가요?
여성은 인공수정 2일, 동결배아 이식 3일, 난자 채취 체외수정 4일이고 남성은 정자 채취일 1일입니다. 국가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이 같아요.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어떻게 확인하나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이나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을 열어 난임치료시술 휴가 조문을 찾으면 됩니다. 소속 지자체의 조례 추가 휴가는 인사부서에 같이 물어보세요.
남자 공무원도 난임시술휴가를 쓸 수 있나요?
네, 본인의 정자 채취일 1일을 쓸 수 있어요. 아내 시술일에 함께 쉬는 동행 휴가는 전국 공통 규정이 아니라서 소속 안내를 짚어 봐야 합니다.
난임시술휴가를 쓰려면 어떤 서류를 내야 하나요?
전국 공통 난임 전용 서식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인사부서에 요구 증빙을 먼저 물어보고 병원에서 그에 맞는 서류를 받으세요.
난임시술휴가와 난임휴직은 무엇이 다른가요?
시술휴가는 시술일에 맞춘 1일에서 4일이고, 휴직은 1년 이내에 연장하면 최대 2년까지 쉬는 제도입니다. 휴직은 호봉제 기준 첫 1년 봉급의 70%가 지급돼요.

공무원 난임시술휴가 다음에 볼 것

일수를 확인했다면 이제 시술 일정과 소속 부서 안내를 맞춰 볼 차례예요.
휴직까지 생각한다면 조건과 급여를 먼저 비교해 보세요.

난임휴직 조건 확인하기질병휴직 기준과 기간› 난임휴직 급여 계산해 보기70%와 50% 구조› 시술비 지원 신청하기비용과 정부지원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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