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지원 | 대상·소득기준, 신청 방법, 통지서와 사실혼 서류까지 순서대로

난임지원사업은 출산당 총 25회(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하고, 2026년 기준 국가 공통 소득 기준은 없습니다.
보건소에서 지원결정통지서를 받은 뒤 시술해야 지원되니, 신청 순서부터 먼저 잡아 보세요.

난임지원 한눈에 보기 (2026년 국가 공통)
구분내용
지원 대상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난임진단서가 있는 법률혼·사실혼 부부
소득 기준국가 공통 기준 없음 (지자체 추가사업은 따로 확인)
지원 횟수출산당 총 25회 (체외수정 20회 + 인공수정 5회)
회당 상한인공수정 30만원 · 동결배아 50만원 · 신선배아 110만원
신청 경로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정부24·e보건소 온라인
통지서 유효기간6개월, 발급 후 발생한 시술비만 지원

확인일 2026-11-05 · 근거: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www.easylaw.go.kr), 청주시여성복지센터 모자보건사업 안내 게시(www.cjwf.or.kr) · 정정 요청

난임지원사업 대상, 난임진단서와 부부 요건을 갖추면 돼요

난임지원사업은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난임진단서를 낸 부부가 대상입니다.
법률혼이거나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로 관할 보건소가 확인한 부부면 신청할 수 있어요.

부부 중 최소 1명은 주민등록이 된 대한민국 국적자여야 하고, 두 사람 모두 건강보험 가입과 보험료 고지를 확인합니다.
남성 쪽 난임이라도 시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서가 있으면 같은 틀로 신청해요.

지역마다 거주 요건이나 추가지원이 달라서, 국가 공통 값과 내 지역 값을 따로 봐야 해요.
시술비 지원 전체 틀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지원되는 시술과 항목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내용에서 이어서 보세요.

난임지원 소득기준, 2026년 국가 공통 기준은 없어요

2026년 국가 공통 난임지원 소득 기준은 없습니다.
소득이 얼마든 대상 요건만 맞으면 신청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지자체가 따로 운영하는 추가 지원사업은 별도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 때문에 망설였다면 일단 관할 보건소에 내 상황을 물어보세요.

연령 구분도 2026년 안내에서 없어졌어요.
지원금액은 나이와 상관없이 시술 종류로 정해집니다. 2027년 변경 공고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니, 신청 전에 보건소 안내를 한 번 더 보세요.

난임지원 횟수와 금액, 출산당 25회에 시술별 상한이 있어요

지원 횟수는 출산당 총 25회입니다.
체외수정은 신선배아와 동결배아를 합쳐 최대 20회, 인공수정은 최대 5회예요.

시술별 회당 지원 상한 (2026년)
시술회당 상한최대 횟수
신선배아 체외수정110만원신선·동결 합산 20회
동결배아 체외수정50만원신선·동결 합산 20회
인공수정30만원5회

지원 범위는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시술비의 본인부담금이에요.
배아동결비, 유산방지제, 착상보조제 같은 비급여 3종과 냉동난자 해동비도 들어갑니다.

예시 1 · 신선배아 시술을 앞둔 34세 지은 씨, 시술 본인부담이 150만원일 때회당 상한이 110만원이라 지원은 최대 110만원이고, 150만원 − 110만원 = 40만원은 직접 내야 할 수 있어요.
상한은 최대 금액이라 실제 지급액은 시술 종류와 관할 운영에 따라 달라지니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한 번 시술에 드는 전체 비용이 궁금하면 시험관 비용과 인공수정비용을 먼저 보세요.
지원금이 얼마나 나오는지는 난임 지원금과 시험관 정부지원에서 이어집니다.

난임지원 신청 보건소,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시작해요

신청은 여성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군·구 보건소에서 합니다.
방문 신청이 기본이고, 정부24나 e보건소로 온라인 신청도 할 수 있어요.

  1.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난임진단서를 받아요.
  2.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해요. 최초 신청은 보건소 방문입니다.
  3. 보건소가 자격을 확인한 뒤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해요.
  4. 통지서를 시술받는 정부지정 시술기관에 내고 시술을 시작해요.

e보건소는 최초 신청은 보건소 방문, 2회차부터 온라인 신청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처음 신청하는 분은 보건소에 먼저 가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순서와 준비물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난임지원신청을 보세요.
온라인으로 하는 방법은 정부24 난임지원 신청에서 단계별로 볼 수 있어요.

정부24 난임지원 동의, 온라인은 본인이 신청하고 배우자 동의가 필요할 수 있어요

정부24와 e보건소 온라인 신청은 지원대상자 본인이 합니다.
이때 배우자의 동의 완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동의 단계에서 막히는 경우가 가장 많아서, 신청 전에 배우자에게 동의 요청이 갈 수 있다고 미리 말해 두면 좋습니다.
지자체 안내마다 동의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신청 화면의 안내를 따르세요.

온라인이 어렵다면 보건소를 직접 찾아가도 같은 통지서를 받을 수 있어요.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방문 전에 전화로 필요한 서류를 물어보는 것이 빨라요.

정부24 난임지원 통지서, 발급 후 6개월 안에 시술을 시작해야 해요

지원결정통지서는 시술비 지원을 신청할 때마다 보건소가 자격을 확인하고 발급합니다.
통지서를 발급받은 뒤 발생한 시술비만 지원되고, 이전 비용은 소급되지 않아요.

유효기간은 6개월이고 2026년 1월 1일부터 발급분에 적용됩니다.
이 기간 안에 시술을 시작해야 합니다.

예시 2 · 3월 5일 통지서를 받은 36세 민정 씨, 병원 일정 때문에 시술이 미뤄질 때6개월 유효기간이라 9월 초 안에는 시술을 시작해야 해요.
일정이 밀릴 것 같으면 병원과 먼저 날짜를 맞춘 뒤 통지서를 신청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통지서는 e보건소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 출력할 수 있어서 보건기관을 찾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간편인증서나 공동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해요.
분실하면 기존 통지서와 같은 유효기간으로 다시 출력할 수 있고, 이미 시술을 시작한 통지서는 다음 회차에 쓸 수 없어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유효기간 안에 시술을 시작하지 못하고 만료되면 재신청과 자격 재조사를 거쳐 새 통지서를 받아요.
통지서 자체를 더 알고 싶다면 난임지원결정통지서를 보세요.

난임지원 서류, 사실혼 부부는 공문서나 보증서를 따로 내요

사실혼 부부도 난임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이어야 하고, 이를 증명하는 서류를 더 내야 해요.

사실혼 부부 국가 공통 서류
서류내용
시술동의서당사자 두 사람의 시술동의서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제3자와 혼인관계가 없음을 확인하는 당사자별 서류 (혼인관계증명서로 갈음 가능)
사실혼 증명1년 이상 사실혼을 보여 주는 공문서
공문서가 없을 때사실혼 확인보증서와 보증인 신분증 사본

동일 주소에서 1년 이상 동거한 기록이 있으면 일부 서류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외국인은 추가 서류가 있고, 지자체가 따로 양식을 요구할 수도 있어요.

예시 3 · 혼인신고 없이 3년째 함께 사는 31세 하은 씨 부부동거 기간은 충분해도 1년 이상 사실혼을 보여 주는 공문서가 없으면 확인보증서와 보증인 신분증 사본을 준비해야 해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보건소에 전화로 묻고 가면 두 번 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식 서류 목록과 신청 안내는 e보건소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안내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의약 난임 지원과 세액공제, 내 상황에 맞는 확인 순서가 있어요

한의약 난임 지원, 난임시술 세액공제, 공무원 난임시술휴가는 시술비 지원과 따로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같은 통지서로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아서, 제도마다 신청처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1. 관할 보건소에 한의약 난임 지원 대상과 조건을 물어봐요.
  2. 연말정산 때 난임시술비 영수증을 보관해 세액공제를 문의해요.
  3. 직장의 난임휴가·휴직 규정을 인사 담당자에게 확인해요.

휴가와 휴직은 난임휴가·휴직에서 공무원과 민간을 나눠 볼 수 있어요.
시술을 시작하기 전 검사 비용이 걱정이라면 산전검사 지원과 피검사 비용도 함께 보세요.

약제비는 따로 청구하는 방법이 있고, 임신 전 건강관리 지원도 별도 사업이에요.
자세한 건 난임 약제비 청구와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난자 냉동과 병원비 부담, 지원 범위를 먼저 확인해요

난임지원을 받아도 병원비 부담이 남을 수 있습니다.
회당 상한을 넘는 비용과 지원 범위 밖 항목은 본인이 내기 때문이에요.

난자 냉동은 시술비 지원과 다른 문제라서 따로 알아봐야 해요.
비용은 난자 냉동 비용, 국가 지원이 있는지는 국가지원 난자동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시술 종류에 따른 흐름은 인공수정·시험관에서 볼 수 있고, 임신 주차는 시험관 임신 주차 계산으로 구할 수 있어요.
배란 시기를 먼저 잡고 싶다면 배란기계산도 써 보세요.

이럴 땐 보건소부터, 서류가 막히거나 지역 제한이 있을 때

지원 제한이 풀렸다고 해도 건강보험 확인에 걸리면 지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내 경우가 해당하는지는 국가 공통 값으로는 알 수 없어서 관할 보건소에 직접 물어야 해요.

시술을 시작한 뒤 받은 통지서는 그 이전 비용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일정이 정해졌다면 통지서부터 받고 시술 날짜를 잡는 순서를 지키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실혼이어도 난임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이고 관할 보건소가 확인하면 받을 수 있어요. 최초 신청은 보건소 방문이 필요하고, 사실혼 서류는 공문서 또는 확인보증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난임지원 소득기준이 있나요?
2026년 국가 공통 소득 기준은 없습니다. 지자체 추가사업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정부24에서 난임지원 통지서를 출력할 수 있나요?
통지서 출력은 e보건소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 출력할 수 있습니다. 간편인증서나 공동인증서로 본인인증이 필요해요.
통지서를 받고 나서 얼마 안에 시술해야 하나요?
유효기간은 6개월입니다. 이 기간 안에 시술을 시작해야 하고, 넘기면 재신청과 자격 재조사를 거쳐 새 통지서를 받아요.
난임지원금을 받아도 병원비 부담이 남나요?
회당 상한이 신선배아 110만원, 동결배아 50만원, 인공수정 30만원이라 이를 넘는 비용은 본인이 낼 수 있어요. 실제 지급액은 시술 종류와 관할 운영에 따라 달라지니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난임지원 다음에 볼 것

내 상황에 맞는 신청 경로와 서류를 정하고, 통지서 일정에 맞춰 병원을 정하면 됩니다.
아래에서 필요한 단계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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