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지원신청 | 보건소 서류와 방법, 조건, 정부24 온라인 신청까지
난임지원신청을 하면 시술비를 회당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여성 주소지 보건소에서 신청해 지원결정통지서를 받아 두는 것이 순서예요.
| 구분 | 내용 |
|---|---|
| 회당 지원 상한 | 신선배아 110만원, 동결배아 50만원, 인공수정 30만원 |
| 소득 기준 | 국가 공통 소득 기준 없음, 나이별 차등도 없음 |
| 신청처 |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정부24·e보건소 온라인 |
| 첫 신청 | 보건소 방문, 2회차부터 온라인 신청 |
| 기본 서류 | 의사의 난임진단서 (사실혼이면 서류 추가) |
| 지원 횟수 | 출산당 25회 (체외수정 20회 + 인공수정 5회) |
| 통지서 유효기간 | 6개월, 발급 이후 생긴 비용부터 지원 |
확인일 2026-11-05 · 근거: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www.easylaw.go.kr), 충북여성재단(www.cjwf.or.kr)의 2026 모자보건사업 안내 · 정정 요청
난임지원 금액, 회당 상한은 신선 110만원·동결 50만원·인공수정 30만원이에요
난임지원은 시술을 받을 때마다 정해진 상한까지 시술비를 보태 주는 제도입니다.
지원받는 항목은 체외수정과 인공수정의 본인부담금, 배아동결비·유산방지제·착상보조제 같은 비급여 3종, 냉동난자 해동비예요.
| 시술 | 회당 지원 상한 | 지원 횟수 |
|---|---|---|
| 신선배아 | 110만원 | 체외수정 합쳐 20회 |
| 동결배아 | 50만원 | 체외수정 합쳐 20회 |
| 인공수정 | 30만원 | 5회 |
지원금은 병원비 전체가 아니라 상한 안에서 실제로 쓴 본인부담금만큼 나와요.
본인부담금이 상한보다 적으면 그 금액까지만, 상한을 넘으면 넘은 만큼은 내가 냅니다.
예시 1 · 34세 직장인 서윤 씨, 신선배아 1회차본인부담금이 95만원이고 유산방지제 비용이 25만원이면 지원 대상 금액은 120만원이에요.
상한 110만원을 빼면 내가 내는 돈은 10만원입니다.
예시 2 · 31세 하준 씨 부부, 인공수정 2회차본인부담금이 18만원이면 상한 30만원보다 적어서 18만원이 모두 지원 범위에 들어가요.
지원 상한을 넘지 않았으니 이 회차의 추가 부담은 0원입니다.
자세한 금액 계산은 난임 지원금과 난임 시술비 지원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난임지원 조건, 소득 기준 없이 난임진단서와 혼인 관계가 기준이에요
2026년 국가 난임지원에는 소득 기준이 없고, 나이에 따라 금액을 다르게 주는 구분도 없습니다.
건강보험료가 얼마인지보다 아래 세 가지를 갖췄는지가 중요해요.
-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난임진단서가 있어요.
- 법률혼 부부이거나,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를 보건소가 확인한 부부예요.
- 부부 중 최소 한 명은 주민등록이 있는 대한민국 국적자여야 하고, 두 사람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로 보험료 고지 내역이 있어야 해요.
시·군·구가 따로 얹어 주는 추가 지원은 소득이나 거주 기간 같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추가 지원이 있는지는 신청하러 가는 보건소에 한 번 물어보세요.
난임지원신청 방법, 여성 주소지 보건소에서 시술 전에 신청해요
신청은 여성 배우자가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시·군·구 보건소에서 받아요.
시술비 지원은 통지서가 나온 뒤에 쓴 비용만 해당하니, 병원 예약보다 보건소 신청을 먼저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다니는 병원에서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난임진단서를 받아요.
-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찾아가 시술비 지원을 신청해요. 첫 신청은 보건소 방문으로 해요.
- 보건소가 자격을 확인한 뒤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해 줘요.
- 통지서를 시술받을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 내요.
- 유효기간 6개월 안에 시술을 시작하고, 다음 회차는 다시 신청해 새 통지서를 받아요.
예시 3 · 36세 지현 씨, 4월 14일에 통지서 발급통지서의 유효기간은 6개월이라서 10월 중순 전에는 시술을 시작해야 해요.
11월에 시작하려고 미뤘다면 통지서가 만료돼 다시 신청하고 자격을 새로 확인받습니다.
통지서 발급 후 출력과 재발급 순서는 난임지원결정통지서에 정리했어요.
시술비 말고 검사비 지원이 궁금하다면 난임검사 지원을 먼저 보세요.
난임지원신청 서류, 난임진단서가 기본이고 사실혼이면 서류가 더 붙어요
법률혼 부부의 기본 서류는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난임진단서입니다.
이 외에 보건소가 요구하는 양식이 있을 수 있어서, 방문 전에 전화로 한 번 물어 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 서류 | 설명 |
|---|---|
| 시술동의서 | 부부 당사자의 동의서 |
|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 각자 다른 사람과 혼인 관계가 없음을 보여 주는 서류 (혼인관계증명서도 가능) |
| 사실혼 공문서 | 1년 이상 사실혼을 증명하는 공문서 |
| 사실혼 확인보증서 | 공문서가 없을 때 대신 내고, 보증인 신분증 사본을 함께 냄 |
동일 주소에서 1년 이상 같이 산 기록이 있으면 일부 서류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서류가 더 필요하고, 지자체가 별도 서식을 요구할 수 있으니 보건소 안내를 따르세요.
공식 요건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에서 직접 볼 수 있어요.
서류 이름이 낯설다면 산전검사 지원 설명도 같이 보면 이해가 쉬워요.
난임지원신청 온라인, 정부24·e보건소는 2회차부터 쓸 수 있어요
첫 신청은 보건소를 직접 찾아가야 하고, 2회차부터 정부24나 e보건소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지원 대상자 본인이 하며, 배우자 동의가 끝나야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요.
통지서를 받은 뒤 출력도 온라인으로 합니다.
e보건소에서 간편인증서나 공동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하면 보건기관에 가지 않고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화면에서 출력할 수 있어요.
정부24에서 신청한 뒤 어디서 출력하는지는 안내 문구가 화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완료 화면의 안내를 먼저 따르세요.
정부24 신청 순서만 따로 보고 싶다면 정부24 난임지원 신청이 빠릅니다.
난임지원 횟수, 출산당 25회 안에서 체외수정 20회와 인공수정 5회예요
지원 횟수는 출산 한 번을 기준으로 총 25회입니다.
체외수정은 신선배아와 동결배아를 합쳐 최대 20회, 인공수정은 최대 5회예요.
동결배아 이식이 많으면 체외수정 횟수가 생각보다 빨리 줄어듭니다.
남은 횟수가 헷갈린다면 신청할 때 보건소에서 같이 확인하세요.
회차를 넘길 때마다 지원결정통지서를 새로 받아야 해요.
시술에 한 번 쓴 통지서를 다음 회차에 다시 내는 것은 안 됩니다.
예시 4 · 39세 민아 씨, 체외수정 지원을 이어 쓰는 경우신선배아 3번과 동결배아 4번을 했다면 체외수정은 모두 7회를 쓴 거예요.
20회에서 7회를 빼면 남은 체외수정 지원은 13회이고, 인공수정 5회는 따로 셉니다.
난임지원 2026 기준과 2027, 올해 안내를 보고 시술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요
이 페이지의 금액과 횟수는 2026년 국가 안내 기준입니다.
2027년에 바뀌는 내용은 새 공고가 나오면 보건소나 e보건소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통지서 유효기간 6개월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발급한 통지서부터 적용돼요.
연말에 가까운 날짜에 신청하면 유효기간이 해를 넘어갈 수 있으니, 시술 일정과 함께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세요.
2026년 기준 지원 규칙은 시험관 정부지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난자 동결처럼 따로 보는 항목은 국가지원 난자동결과 난자 동결 지원금에서 비교해 보세요.
난임지원신청이 막힐 때, 보건소와 다니는 병원에 먼저 물어보세요
신청 과정에서 자주 막히는 곳은 어떤 검사 결과가 있어야 난임진단서를 받는지, 사실혼 서류를 어떻게 모으는지예요.
난임진단서는 시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의사가 써 주는 서류라서, 필요한 검사가 무엇인지는 다니는 병원에 먼저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서류 양식이 보건소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전화로 준비물을 물어보세요.
- 통지서가 만료됐다면 다시 신청해 자격 재조사를 받아요.
- 통지서를 잃어버렸다면 같은 유효기간으로 다시 출력받을 수 있어요.
- 온라인 신청이 막히면 배우자 동의가 끝났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시술 병원이 아직 없다면 난임병원 찾기와 지역별 난임병원 찾기에서 정부지정 기관 위주로 둘러보세요.
휴가나 비용 부담이 함께 고민이라면 난임휴가·휴직 허브도 같이 보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 보건소 난임지원, 받아 보신 분들은 어떤 순서로 하셨나요?
- 대부분 난임진단서를 먼저 받고, 여성 주소지 보건소에서 신청해 통지서를 받은 다음 병원에 냅니다. 통지서 발급 이후 생긴 비용부터 지원돼요.
- 난임지원신청을 하려면 나팔관조영술을 꼭 해야 하나요?
- 국가 안내에서 요구하는 것은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난임진단서예요.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는 진단서를 써 주는 병원이 판단하니, 병원에 직접 물어보세요.
- 난임지원신청 서류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 난임진단서가 기본 서류예요. 사실혼 부부는 여기에 시술동의서, 각자의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 사실혼을 보여 주는 공문서가 더 필요합니다. 공문서가 없으면 사실혼 확인보증서에 보증인 신분증 사본을 붙여 갈음해요.
- 난임지원 신청방법이 온라인으로도 가능한가요?
- 처음에는 보건소를 직접 찾아가 신청하고, 2회차부터는 정부24나 e보건소에서 온라인으로 낼 수 있어요. 온라인은 지원 대상자 본인이 신청하며 배우자 동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 난임지원 신청이 잘 접수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 보건소가 자격을 확인하고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하면 접수가 끝난 거예요. 통지서는 e보건소에서 본인인증 후 출력할 수 있고, 발급 상태가 궁금하면 보건소에 전화해 물어보세요.
난임지원신청 다음에 볼 것, 통지서를 받으면 병원과 비용을 정리해요
통지서를 받은 뒤에는 시술 병원과 자부담, 연말정산까지 순서대로 챙기면 돼요.
아래에서 바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