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시술비 지원 | 얼마까지 받는지, 신청 순서와 서류, 횟수까지
난임 시술비 지원은 2026년 기준 신선배아 회당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50만원, 인공수정 30만원까지 본인부담금에서 빼 주는 제도입니다.
소득 기준은 없고, 시술 전에 보건소에서 지원결정통지서를 먼저 받아야 해요.
| 구분 | 내용 |
|---|---|
| 회당 지원 상한 | 신선배아 110만원, 동결배아 50만원, 인공수정 30만원 |
| 지원 횟수 | 출산 1회당 25회까지 (체외수정 신선·동결 합쳐 20회, 인공수정 5회) |
| 소득·나이 기준 | 국가 공통 소득 기준 없음, 연령별 차등 없음 |
| 지원 대상 | 난임진단서가 있는 법률혼 부부 또는 1년 이상 사실혼 부부 |
| 신청처 |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 정부24·e보건소 온라인 |
| 통지서 | 회차마다 발급, 유효기간 6개월, 발급 전 비용은 지원 안 됨 |
확인일 2026-11-05 · 근거: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www.easylaw.go.kr), 충북여성재단 모자보건사업 안내(www.cjwf.or.kr) · 정정 요청
난임 시술비 지원 비용, 회당 상한까지 본인부담금에서 빠져요
보건소 지원은 시술마다 정해진 상한 안에서 본인부담금을 대신 내 주는 방식입니다.
신선배아는 회당 110만원, 동결배아는 50만원, 인공수정은 30만원이 상한이에요.
본인부담금이 상한보다 적으면 그만큼만 지원되고, 많으면 상한을 넘는 금액이 내 몫입니다.
아래 상황 예시로 금액이 어떻게 남는지 먼저 보세요.
예시 1 · 31세 직장인 다은 씨, 시험관 신선배아본인부담금이 90만원이고 배아동결비가 20만원이면 지원 대상은 합쳐서 110만원이에요.
상한과 같아서 자부담은 0원입니다.
예시 2 · 36세 수연 씨, 동결배아 이식본인부담금이 70만원이면 동결배아 상한 50만원이 빠지고 20만원이 남아요.
지원 항목에 없는 비급여가 있다면 그 금액은 따로 더해집니다.
예시 3 · 29세 하진 씨, 인공수정본인부담금이 25만원이면 상한 30만원보다 적어 전액이 지원 범위에 들어요.
남는 금액이 없으니 병원에는 영수증 확인만 하면 됩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 금액, 어떤 비용까지 포함되는지 봐요
지원 범위는 체외수정(신선·동결)과 인공수정의 일부·전액 본인부담금입니다.
여기에 배아동결비, 유산방지제, 착상보조제 같은 비급여 3종과 냉동난자 해동비가 들어가요.
| 시술 | 회당 상한 | 횟수 |
|---|---|---|
| 신선배아 | 110만원 | 신선·동결 합쳐 20회 |
| 동결배아 | 50만원 | 신선·동결 합쳐 20회 |
| 인공수정 | 30만원 | 5회 |
나이에 따라 금액을 다르게 주던 구분은 2026년 안내표에서 없어졌습니다.
같은 시술이면 누구나 같은 상한을 적용받아요.
난임 시술비 지원 조건, 소득보다 난임진단서와 혼인 관계가 기준이에요
2026년 국가 공통 지원에는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대신 아래 세 가지를 갖춰야 해요.
-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난임진단서를 내요.
- 법률혼 부부이거나,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를 보건소가 확인한 부부여야 해요.
- 부부 중 한 명 이상은 주민등록을 둔 대한민국 국적자여야 하고, 두 분 모두 건강보험 가입이 확인돼야 해요.
시·도마다 더해 주는 추가 지원은 조건이 달라요.
서울이나 부산처럼 사는 곳 기준이 궁금하면 주소지 보건소와 난임 비용·정부지원 허브를 같이 보세요.
난임 시술비 지원 신청방법, 시술 전에 보건소에서 통지서부터 받아요
신청은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이 기본이고, 정부24·e보건소 온라인도 됩니다.
다만 최초 신청은 보건소 방문, 2회차부터 온라인으로 안내돼요.
- 병원에서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난임진단서를 받아요.
- 시술비 지원은 여성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해요. 온라인은 지원 대상자 본인이 하고 배우자 동의가 더 필요할 수 있어요.
- 보건소가 자격을 확인한 뒤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해요.
- 통지서를 시술받을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 내요.
- 유효기간 6개월 안에 시술을 시작해요.
통지서는 보건소에 가지 않아도 e보건소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화면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출력해요.
화면별 순서는 정부24 난임지원 신청과 난임지원결정통지서에 나눠 두었습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 시기, 통지서 발급일 이후 비용만 지원돼요
통지서는 신청할 때마다 새로 발급되고, 발급 이후 생긴 시술비만 지원합니다.
발급 전에 낸 비용은 거슬러 올라가 받을 수 없어요.
유효기간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발급분부터 6개월입니다.
날짜로 보면 이렇게 계산돼요.
| 언제 | 할 일 |
|---|---|
| 4월 14일 | 통지서 발급, 병원에 제출 |
| 4월 14일 이후 | 이날 이후 생긴 비용부터 지원 |
| 10월 13일 무렵까지 | 시술을 시작해야 하는 마지막 시기 |
| 시작 못 하고 만료 | 새로 신청해 자격을 다시 조사받고 새 통지서를 받아요 |
통지서를 분실하면 유효기간 그대로 다시 출력할 수 있어요.
이미 시술을 시작한 통지서는 다음 회차에 쓸 수 없으니 회차마다 새로 신청하세요.
난임 시술비 지원 서류, 기본은 진단서이고 사실혼은 서류가 더 붙어요
법률혼 부부는 난임진단서와 신청서 중심으로 준비합니다.
사실혼 부부는 아래 서류를 더 내야 해요.
| 서류 | 내용 |
|---|---|
| 시술동의서 | 당사자 두 사람의 동의서 |
| 혼인관계 확인 | 제3자와 혼인관계가 없음을 보여 주는 각자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또는 혼인관계증명서) |
| 사실혼 증명 | 1년 이상 사실혼을 증명하는 공문서 |
| 공문서가 없을 때 | 사실혼 확인보증서와 보증인 신분증 사본 |
동일 주소에서 1년 이상 함께 산 기록이 있으면 일부 서류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어요.
외국인은 추가 서류가 필요하고, 지자체마다 별도 양식을 운영할 수 있으니 접수 전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출산당 25회까지 나눠 써요
지원 횟수는 출산 한 번을 기준으로 셉니다.
체외수정은 신선배아와 동결배아를 합쳐 최대 20회, 인공수정은 최대 5회라서 모두 25회예요.
동결 이식이 많으면 체외수정 횟수가 생각보다 빨리 줄어듭니다.
남은 횟수는 보건소에 물어보면 정확히 알려 줘요.
시험관 쪽 제도는 시험관 정부지원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2027년 기준은 새 안내가 나오면 달라질 수 있으니 시술 시작 전에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신청이 막힐 때, 보건소와 병원에 먼저 이렇게 물어보세요
조건이 애매하거나 서류가 모자랄 때는 혼자 판단하지 않는 편이 빨라요.
주소지 보건소에는 자격과 서류를, 다니는 병원에는 지정 의료기관 여부와 통지서 제출 방법을 물어보세요.
- 사실혼이라 서류가 헷갈리면 보건소에 필요한 공문서 종류부터 물어요.
- 통지서가 만료됐으면 다시 신청해 새로 받아요.
- 지역 추가 지원이 있는지는 주소지 보건소와 난임병원 찾기 허브에서 함께 알아봐요.
자주 묻는 질문
- 난임 시술비 지원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거나 e보건소에서 지원 안내를 보면 됩니다. 통지서를 받은 뒤에는 e보건소에서 출력도 할 수 있어요.
- 난임 시술비 지원 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 최초 신청은 보건소를 방문하고, 2회차부터 정부24·e보건소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요. 온라인은 배우자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난임 시술비 지원 서류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 난임진단서가 기본이에요. 사실혼 부부는 시술동의서, 각자의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1년 이상 사실혼 공문서를 더 냅니다.
- 경기도 난임복지점수보다 모자보건법 시술비 지원이 더 이득인가요?
- 둘은 제도가 달라 단순 비교가 어려워요. 국가 지원은 회당 상한 안에서 본인부담금을 빼 주니, 지자체 추가 지원 조건은 주소지 보건소에서 함께 물어보세요.
-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는 몇 번까지 받나요?
- 출산당 체외수정 20회와 인공수정 5회를 합쳐 25회입니다. 신선과 동결은 합쳐서 세요.
난임 시술비 지원 다음에 볼 것
통지서를 받았다면 병원에 내고 6개월 안에 시술을 시작하면 돼요.
아래에서 바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