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진단서 발급 | 어디서 받고 무엇이 필요하며 얼마를 내는지

난임 진단서 발급비는 전국 공통 가격이 없어서 병원이 고지한 제증명 수수료로 정해집니다.
시술비 지원 신청에 쓰는 진단서는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시술 의사에게 지침 서식으로 받아야 해요.

난임 진단서 발급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발급 병원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시술 의사
지원 신청용 서식체외수정 서식 2, 인공수정 서식 3
비뇨기과 진단서직접 발급 불가, 지정 의료기관 의사가 검토 후 발급
재사용최초 신청분은 최종 지원 시까지, 신청일 기준 10년 지나면 재발급
발급비전국 공통 가격 없음, 병원 공개가격 확인
가격 사례일반진단서 20,000원, 진료확인서 3,000원

확인일 2026-11-05 · 근거: www.cjwf.or.kr 2026 모자보건사업 안내,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국가법령정보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정정 요청

난임 진단서 발급 비용, 전국 공통 가격은 없고 병원 고지표로 정해져요

난임 진단서만 따로 정해진 전국 공통 발급비는 없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비급여 가격을 병원별로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가격 사례를 보면 감이 잡혀요.
인성병원은 2026년 10월 30일 기준으로 일반진단서 20,000원, 진료확인서 3,000원을 고지했고 두 문서 모두 재발행은 각각 1,000원입니다.

진천미래산부인과는 2026년 10월 29일 기준으로 일반진단서 20,000원(추가 장당 1,000원), 진료(통원)확인서 3,000원을 받습니다.
다만 두 곳 모두 일반 문서의 가격이라서 난임 진단서 가격으로 그대로 옮겨 쓰면 안 돼요.

예약 전화나 접수 창구에서 제증명 수수료표를 먼저 달라고 해 보세요.
같은 지역이어도 병원마다 값이 달라서 발급 전에 한 번 물어보는 편이 안전해요.

난임 진단서 발급 병원,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시술 의사예요

시술비 지원 신청에 쓰는 난임 진단서는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시술 의사가 지침 서식으로 발급합니다.
서식이 다르면 보건소에서 접수되지 않을 수 있어요.

비뇨기과 의사는 정부지원용 난임 진단서를 직접 발급할 수 없습니다.
남성요인 진단을 받았다면 비뇨기과 진단서를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 내고, 그곳 난임시술 의사가 검토해 발급하는 순서예요.

우리 동네에 어떤 병원이 있는지는 지역별 난임병원 찾기에서 볼 수 있어요.
병원을 고를 때는 정부지정 여부, 예약 방식, 제증명 수수료 고지 여부를 기준으로 비교해 보세요.

이미 다니는 병원이 있다면 그곳이 지정 의료기관인지부터 물어보면 됩니다.
진단 과정이 궁금하면 난임 진단과 산전검사·난임검사에서 먼저 흐름을 볼 수 있어요.

난임 진단서 발급 조건, 지원 신청용은 지침 서식이어야 해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신청할 때는 난임 진단서 1부가 기본 첨부서류입니다.
체외수정 지원이면 서식 2, 인공수정 지원이면 서식 3을 써요.

진단 기준 자체가 궁금하다면 난임 진단서 발급 기준과 난임 진단 기준을 함께 보세요.
임신 시도 기간이나 나이에 따라 검사를 서두르는 경우도 있어서 여자 노산 나이도 참고할 만해요.

난임 진단서 발급 절차, 병원 예약에서 보건소 제출까지 이어져요

  1.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을 정하고 진료를 예약해요.
  2. 진료와 검사를 받은 뒤 지원 신청용이라고 밝히고 지침 서식 진단서를 요청해요.
  3. 접수 창구에서 제증명 수수료를 확인하고 결제해요.
  4. 받은 진단서를 여성 주소지 보건소의 시술비 지원 신청에 첨부해요.
  5. 보건소가 자격을 확인하면 지원결정통지서가 나오고, 이 통지서 발급 뒤에 생긴 비용만 지원됩니다.

시술이 끝난 뒤에는 소급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시술 전에 진단서와 신청부터 마쳐 두세요.

통지서는 e보건소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화면에서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출력할 수 있어요.
자세한 순서는 난임지원 신청과 난임지원결정통지서에 이어집니다.

난임 진단서 서류, 쓰는 곳에 따라 필요한 문서가 달라요

용도별 난임 관련 문서
용도문서
시술비 지원 신청난임 진단서 1부(서식 2 또는 서식 3)
시술비 지원 청구체외수정 시술확인서(서식 5) 또는 인공수정 시술확인서(서식 6)
냉동난자 해동비 청구청구서(서식 12)와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확인서(서식 13)
난임치료휴가 신청사용일·신청일을 적은 문서, 사업주가 치료 사실 증명서류를 요구할 수 있음
고용보험 난임치료휴가급여난임치료를 받은 사실을 증명하는 의료기관 진단서 1부

진료확인서는 전국 공통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회사나 제출처에서 요구하는 양식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병원에 전달하세요.

휴가 서류는 난임휴가·휴직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휴가용이라면 진단서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도 병원에 같이 문의해 보세요.

난임 진단서 소요 시간, 병원에 묻고 재사용 10년을 같이 챙겨요

발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병원마다 다르고 전국 공통 기준이 없습니다.
진료 당일 받을 수 있는지, 며칠 뒤에 찾아야 하는지를 예약할 때 같이 물어보세요.

유효기간도 문서마다 정해진 전국 공통 기준이 없습니다.
제출처가 몇 개월 이내 발급분을 요구하는지 먼저 물어보는 순서가 가장 확실해요.

반대로 시술비 지원의 최초 신청에 낸 진단서는 최종 지원 시까지 그대로 쓰고, 신청일 기준 10년이 지나면 재발급해 제출합니다.
예시로 2026년 11월에 신청했다면 2036년 11월이 넘어갈 때 새로 받는 셈이에요.

예시 1 · 35세 직장인 서윤 씨, 첫 지원 신청동네 산부인과에서 진단서를 받으려다 지정 의료기관이 아니라는 안내를 들었어요.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으로 옮겨 서식 2 진단서를 받았고, 수수료 20,000원을 고지한 병원이라면 그 금액을 내면 됩니다.

예시 2 · 40세 자영업자 도현 씨, 남성요인 진단비뇨기과에서 받은 진단서를 들고 아내가 다니는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을 찾았어요.
비뇨기과 의사는 지원용 진단서를 직접 발급할 수 없어서 그곳 난임시술 의사가 검토한 뒤 발급해 줍니다.

예시 3 · 32세 은우 씨, 휴가 증빙회사가 난임치료 사실을 증명할 서류를 요구했어요.
사용일과 신청일을 적은 문서를 내고, 진료확인서 3,000원을 고지한 병원에서 증빙을 받아 제출했습니다.

난임 진단서 발급이 막힐 때, 병원 연락부터 해 보세요

서식이 맞지 않거나 보건소에서 접수가 안 된다면 진단서를 받은 병원에 먼저 연락하세요.
어떤 서식으로 발급됐는지 보고 지침 서식 2 또는 3으로 다시 받는 편이 빨라요.

비용 구조가 궁금하면 시험관 비용을, 지원금 전체는 난임 지원금을 보세요.
임신 준비 단계라면 임신 준비부터 보는 것도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난임 진단서 발급 병원은 아무 산부인과나 되나요?
시술비 지원용은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시술 의사가 발급합니다. 다니는 병원이 지정 기관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부산, 경남, 대구, 경북에서 난임 진단서 발급해 주는 병원은 어떻게 찾나요?
지역별 난임병원 찾기에서 시도를 고르고, 정부지정 여부를 병원에 직접 물어보면 됩니다. 병원 순위는 매기지 않아요.
난임 진단서 발급 조건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지원 신청용이라면 지침 서식 2 또는 3으로 정부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아야 합니다. 휴가용은 제출처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먼저 물어보세요.
난임 진단서 발급비는 얼마인가요?
전국 공통 가격이 없어서 병원마다 달라요. 병원 사례로는 일반진단서 20,000원, 진료확인서 3,000원이 있고 난임 진단서 가격은 해당 병원에 문의하세요.
한 번 낸 난임 진단서는 다시 써도 되나요?
시술비 지원 최초 신청에 낸 진단서는 최종 지원 시까지 쓰고, 신청일 기준 10년이 지나면 재발급해 제출합니다.

난임 진단서 다음에 볼 것

진단서를 받았다면 보건소 신청과 통지서 발급이 이어져요.
아래에서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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