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성 유산 검사 항목 | 어떤 검사를 어떤 순서로 받는지, 혈액·자궁·염색체·면역과 비용

습관성 유산 검사 항목은 병력 확인, 부부 동시 검사, 배란 혈액검사, 자궁·난소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HSG)이 먼저 나오는 기본 틀입니다.
염색체나 면역 검사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 진료진이 골라서 하니, 처음부터 전부 받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습관성 유산 검사 항목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첫 방문양쪽 파트너의 건강, 병력, 이전 임신, 수술·약물·생활 요인을 묻고 신체진찰을 할 수 있어요
혈액배란 확인용 혈청 프로게스테론, 28일 주기라면 21일째
자궁난소·자궁·난관을 보는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HSG)
염색체·면역핵형검사, 혈전성향·면역검사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 진료진이 판단
남성병력, 신체진찰, 정액검사
비용병원과 검사 조합마다 달라서 접수할 때 항목별로 물어봐요

확인일 2026-11-05 · 근거: 미국산부인과학회(ACOG) 「Evaluating infertility」, 영국 NICE 난임 평가 지침, 미국생식의학회(ASRM) 여성 난임 평가 위원회 의견 · 정정 요청

습관성 유산 검사 항목, 병력 확인과 부부 검사를 함께 시작해요

습관성 유산은 유산이 되풀이되는 경우를 부르는 말입니다.
아래 항목은 난임 평가에서 공식 안내가 꼽는 검사들이고, 실제로 무엇을 받을지는 진료에서 정해요.

첫 방문에서는 양쪽 파트너의 전반적인 건강, 성생활, 병력, 이전 임신, 수술·약물·생활 요인을 묻습니다.
필요하면 신체진찰도 하니, 방문 전에 내 이전 임신 기록과 복용 약을 적어 가면 대화가 빨라져요.

검사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남성 평가에는 병력, 신체진찰, 정액검사가 들어갈 수 있어요.

유산이 이어지면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기 마련이에요.
그럴수록 병력부터 정리하고, 전체 흐름은 불임검사에서 먼저 훑어 보세요.

습관성 유산 혈액 검사, 프로게스테론은 황체기 중간에 받아요

배란이 제대로 되는지 보는 혈액검사로 황체기 중간의 혈청 프로게스테론 검사가 제시됩니다.
28일 주기에서는 생리 시작일을 1일로 세어 21일째가 검사일이에요.

날짜 예시: 28일 주기이고 생리 시작일이 9월 3일이면
기준날짜의미
생리 시작일9월 3일주기 1일째
프로게스테론 검사9월 23일28일 주기의 21일째
다음 생리 예정일10월 1일주기 29일째

예시 1 · 생리 시작일을 11월 8일로 적어 둔 34세 서윤 씨28일 주기라면 11월 8일이 1일째라 21일째는 11월 28일이에요.
주기가 이보다 길거나 짧다면 검사일은 병원이 다시 정해 주니, 최근 생리 시작일 몇 번을 기록해 가세요.

호르몬 수치가 궁금하다면 여성호르몬검사와 AMH 수치를 함께 보세요.
난소예비력 검사는 연령과 위험요인, 치료력 같은 전체 상황 속에서 해석하는 보조 정보입니다.

습관성 유산 자궁 검사, 초음파와 자궁난관조영술로 살펴요

여성 쪽 원인을 확인할 때는 난소·자궁·난관을 보는 초음파와 자궁난관조영술(HSG)을 쓸 수 있습니다.
HSG는 조영제로 자궁과 나팔관의 모양을 엑스레이로 보는 검사예요.

검사의 선택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팔관 검사의 준비와 과정은 나팔관조영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습관성 유산 염색체 검사, 핵형검사는 이유가 있을 때 골라요

염색체를 보는 핵형검사는 일상적인 난임 평가에 처음부터 넣는 항목이 아닙니다.
ASRM 안내 기준으로 특별한 적응증이 없으면 일상 평가에서 주문하지 않도록 제시돼요.

그렇다고 받을 수 없는 검사라는 뜻은 아니에요.
개인 상황에 따른 표적 검사는 진료진이 판단하니, 유산 경험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이 검사가 필요한지 직접 물어보세요.

예시 2 · 유산을 겪은 뒤 염색체가 걱정되는 38세 지현 씨검사를 먼저 고르기보다 이전 임신 경과를 시간순으로 적어 진료에 가져가면 돼요.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는 그 기록을 본 진료진이 정하니, 궁금한 검사 이름은 메모해 두었다가 물어보세요.

착상이 반복해서 안 되는 경우의 검사는 반복 착상실패 검사에서 따로 정리돼 있어요.

습관성 유산 면역 검사, 혈전성향과 면역검사도 일상 항목은 아니에요

혈전성향·면역검사도 특별한 적응증이 없으면 일상 난임 평가에 주문하지 않도록 제시되는 항목입니다.
복강경, 정자 DNA 단편화 같은 고급 정자기능검사, 성교후검사, 자궁내막 생검도 같은 부류예요.

  1. 기본 검사(병력, 혈액, 초음파, HSG, 정액검사)를 먼저 받아요.
  2. 결과에서 설명이 부족하면 진료진과 추가 검사를 의논해요.
  3. 추가 검사는 왜 필요한지, 결과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는지 물어보고 결정해요.

인터넷에서 본 검사명을 그대로 요청하기보다 위 순서로 가는 편이 비용과 시간 모두 덜 들어요.

습관성 유산 검사 비용, 병원과 검사 조합마다 달라요

여성 기본 난임검사를 초음파·혈액 호르몬·AMH로 묶으면 대략 9만~16만원 선입니다.
AMH 검사만 비급여로 받으면 보통 6만5천~9만원대이고, 남성 정액검사는 1만5천~3만원 정도가 공개돼 있어요.

보건소를 통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을 받으면 여성 AMH·부인과초음파는 최대 13만원, 남성 정액검사는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접수할 때 항목별 금액과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각각 물어보세요.

지원 제도가 있는지는 난임 비용·정부지원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보건소에서 받는 검사는 e보건소 산전검사에서 이어서 보세요.

습관성 유산 검사 병원, 첫 방문 전에 정리해 갈 것

병원은 이전 임신 경과를 오래 들어 줄 수 있는 곳이 편해요.
어느 병원이 더 잘한다고 가르기보다, 검사 항목을 한 곳에서 이어서 받을 수 있는지와 예약 간격을 기준으로 고르세요.

난임 평가의 시작 시점은 피임 없이 규칙적으로 지냈는데 1년 안에 임신이 안 될 때이고, 35세 이상이면 6개월 후입니다. 40세를 넘으면 더 바로 평가를 권해요.
가까운 병원은 난임병원 찾기에서 지역별로 볼 수 있어요.

예시 3 · 결혼 2년 차, 36세 하늘 씨와 38세 민재 씨 부부35세 이상이라 6개월이 지났다면 평가를 받아 볼 때예요.
두 사람이 같은 날 예약을 잡으면 여성 혈액·초음파와 남성 정액검사를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부터, 평가 시기를 앞당겨 상담해요

월경이 불규칙하거나 없거나, 과거 골반수술·난관 문제·자궁내막증처럼 생식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병력이 있다면 기간을 채우기 전에 상담하세요.

임신 중이거나 시술 중에 출혈이 많아지거나 배가 심하게 아프면 기다리지 말고 다니는 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밤이라 연락이 어렵다면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으로 가는 편이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습관성 유산 검사 항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병력 확인과 부부 동시 검사로 시작하고, 배란 혈액검사,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순으로 상황에 맞게 이어집니다. 어떤 항목을 받을지는 진료에서 정해요.
습관성 유산이면 염색체 검사를 꼭 받아야 하나요?
핵형검사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일상 난임 평가에 넣지 않도록 제시됩니다. 유산 경험을 이야기하고 필요 여부를 진료진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면역검사나 혈전 검사는 처음부터 해야 하나요?
기본 검사를 먼저 받고, 설명이 부족할 때 추가 검사를 의논하는 순서가 일반적이에요. 왜 필요한지와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점을 함께 물어보세요.
습관성 유산 검사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병원과 항목 조합마다 달라서 접수할 때 항목별로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지원 제도는 난임 비용·정부지원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남편도 같이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여성과 남성의 검사는 함께 시작하도록 안내됩니다. 남성은 병력, 신체진찰, 정액검사가 들어갈 수 있어요.

습관성 유산 검사 다음에 볼 것

검사 날짜를 잡고, 가까운 병원을 고르고, 비용과 지원을 확인하면 첫 방문이 한결 수월해요.

우리 동네 난임병원 찾기지역별로 한눈에› 난임 비용·정부지원 보기지원 제도 확인› 시험관 임신 주차 계산하기날짜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