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1차 비용 | 채취·이식·약값·동결비를 나눠 보고 내 자부담 어림하기
시험관 1차 비용은 급여 진료비의 30%를 내고, 신선배아 회당 최대 110만원인 정부지원을 뺀 나머지가 기본 구조입니다.
배아 보관비나 PGT처럼 지원 밖 비급여가 붙으면 그만큼이 내 몫이 돼요.
| 구분 | 내용 |
|---|---|
| 건강보험 본인부담 | 급여 범위 진료비의 30%, 여성 45세 이상도 같음 |
| 급여 범위(신선배아) | 정자 채취·처리부터 배아이식까지, 난자채취 포함 |
| 정부지원 회당 상한 | 신선배아 110만원, 동결배아 50만원 |
| 지원 항목 | 본인부담금, 배아동결비·유산방지제·착상보조제, 냉동난자 해동비 |
| 지원 밖 비용 | 잔여배아 보관비, 급여기준 밖 시술, PGT 같은 검사 |
| 소득 기준 | 국가 지원은 소득·나이 기준 없음 |
| 신청 | 시술 전에 여성 주소지 보건소에서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
확인일 2026-11-05 · 근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조생식술 급여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 난임시술 급여 안내, 보건복지부,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www.easylaw.go.kr, www.cjwf.or.kr · 정정 요청
시험관 1차 비용, 급여 진료비 30%에서 회당 지원 상한을 빼면 돼요
정부가 지정한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받는 시험관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급여 범위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은 30%이고, 병원 종별이나 여성 나이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여기에 보건소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겹쳐요.
본인부담금과 지원 항목 비용을 합친 금액에서 회당 상한까지 빠지니, 1차는 신선배아 기준 110만원이 한도입니다.
- 급여 범위 진료비에 30%를 곱해 본인부담금을 구해요.
- 배아동결비·유산방지제·착상보조제를 더해 지원 대상 금액을 만들어요.
- 지원 대상 금액에서 110만원을 빼고, 남은 금액에 지원 밖 비급여를 더하면 자부담이 나옵니다.
예시 1 · 34세 직장인 수아 씨, 시험관 1차 신선배아건강보험 적용 총진료비가 300만원이면 30%인 90만원이 본인부담금입니다.
착상보조제 40만원을 더한 130만원에서 110만원이 빠져 자부담은 20만원이에요.
예시 2 · 36세 다은 씨, 1차에 PGT-A까지 진행본인부담금과 지원 항목이 합쳐 105만원이면 상한 안이라 지원으로 모두 처리돼요.
PGT는 지원 항목이 아니어서 차 여성의학연구소 대구의 2026년 고지 258,000원(생검료 별도)이 그대로 내 몫으로 남습니다.
예시 3 · 31세 현정 씨, 총진료비 600만원30%인 180만원에 동결비 20만원을 더하면 200만원이에요.
200만원에서 110만원을 빼면 자부담은 90만원입니다.
시험관 1차 비용 정리, 항목마다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갈라 보세요
1차 영수증은 항목이 많아 보여도 세 갈래로 나뉩니다.
급여 범위 안은 30%, 지원 항목은 상한 안에서 지원, 나머지는 병원이 정한 비급여예요.
| 항목 | 구분 | 내 부담 |
|---|---|---|
| 정자 채취·처리, 난자채취, 배양, 배아이식 | 급여 범위 | 진료비의 30% |
| 배아동결비·유산방지제·착상보조제 | 지원 항목 | 상한 110만원 안에서 지원 |
| 잔여배아 동결 보관비 | 비급여 | 병원 고지 가격 |
| PGT 같은 유전검사 | 지원 밖 비급여 | 병원 고지 가격 |
같은 병원이라도 영수증의 금액 칸은 급여와 비급여로 따로 적혀 있어요.
수납 때 항목별 내역서를 달라고 하면 어느 칸이 지원 대상인지 바로 보입니다.
시험관 1차 약값, 지원 항목에 드는 약과 아닌 약을 나눠 보세요
1차 약값 중 지원 항목에 명시된 것은 유산방지제와 착상보조제입니다.
이 두 가지는 본인부담금과 합쳐 회당 상한 110만원 안에서 처리돼요.
주사약과 먹는 약이 영수증에서 급여인지 비급여인지는 병원과 처방에 따라 달라요.
처방을 받을 때 급여 약인지 비급여 약인지 한 번 묻고, 약국 영수증까지 모아 두면 계산이 쉬워집니다.
약값 청구 방법은 난임 약제비 청구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어느 약이 지원 대상인지 헷갈리면 보건소 지원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
시험관 1차 채취비와 이식비, 신선배아 급여 범위 안에 들어 있어요
신선배아의 급여 범위는 정자 채취·처리부터 배아이식까지입니다.
난자채취와 배아이식은 이 범위에 속하므로 따로 떼어 낸 요금이 아니라 한 주기 안의 항목이에요.
채취비와 이식비의 병원별 금액은 총진료비 영수증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채취 단계 설명은 난자채취 비용에서, 한 주기 흐름은 시험관시술과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시험관 1차 동결 비용, 배아동결비는 지원되고 보관비는 비급여예요
1차에서 배아가 남아 얼려 두면 동결 단계 비용이 붙습니다.
배아동결비는 지원 항목이지만, 남은 배아를 계속 보관하는 비용은 건강보험 급여가 아닙니다.
나중에 얼린 배아를 해동해 이식하면 동결배아 회차가 돼요.
이때 급여 범위는 해동부터 배아이식까지이고, 지원 상한은 회당 50만원으로 신선배아보다 낮습니다.
예시 4 · 38세 지영 씨, 1차 이후 동결배아 이식해동부터 이식까지 본인부담금이 45만원이면 상한 50만원 안이라 자부담은 0원이에요.
같은 회차에 보관비가 붙으면 그 금액만 따로 내게 됩니다.
난자나 배아를 미리 얼리는 비용은 난자동결 비용과 난자 냉동 비용에서 볼 수 있어요.
시험관 1차 비용 병원별, 비급여는 고지표로 견줘 보세요
급여 부분은 전국이 같고, 차이는 비급여에서 생깁니다.
PGT를 예로 들면 차 여성의학연구소 대구는 2026년 비급여 고지에서 PGT-A 258,000원, SNP-array PGT-M 350,000원을 걸어 두었습니다.
- 첫 상담에서 병원의 비급여 고지표를 받아 보관비와 검사비를 확인해요.
- 같은 항목도 배아 몇 개 기준인지, 생검료가 따로인지 물어봐요.
- 견적을 두세 곳에서 받아 같은 항목끼리 나란히 놓고 견줘요.
가까운 병원은 난임병원 찾기와 지역별 난임병원 찾기에서 먼저 좁혀 보세요.
어느 병원이 낫다고 가르는 게 아니라 고르는 기준이 필요하니, 비용과 함께 거리와 진료 방식도 같이 봐요.
시험관 1차 비용 지원 신청, 시술 전에 통지서부터 받아요
시술비 지원은 보건소가 발급한 지원결정통지서를 병원에 내는 방식입니다.
통지서가 나온 뒤에 생긴 비용만 지원되고, 앞선 비용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 병원에서 난임시술이 필요하다는 난임진단서를 받아요.
-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지원을 신청해요. 첫 신청은 보건소 방문이고, 2회차부터 정부24·e보건소 온라인이 가능해요.
- 자격 확인 후 통지서가 발급돼요. 방문 없이 e보건소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화면에서 본인인증 후 출력할 수도 있어요.
- 지원결정통지서를 정부지정 난임시술 병원에 제출하고, 발급일부터 6개월 안에 시술에 들어가야 해요.
예시 5 · 4월 7일에 통지서를 받은 경우4월 7일 이후 생긴 비용부터 지원이 시작됩니다.
시술은 10월 초 전에 시작해야 하고, 그러지 못하면 다시 신청해 새 통지서를 받아야 해요.
사실혼 부부는 서류가 더 필요합니다.
지원 대상 기준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서류 | 비고 |
|---|---|
| 당사자 시술동의서 | 두 사람 모두 |
|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 제3자와 혼인관계가 없음을 확인, 당사자별 |
| 1년 이상 사실혼을 증명하는 공문서 | 없으면 사실혼 확인보증서와 보증인 신분증 사본 |
통지서 분실 때 재출력과 만료 후 재신청 방법은 시험관 정부지원에 정리돼 있어요.
시험관 1차 비용 실비, 횟수를 다 쓰면 약관부터 확인하는 게 갈림길이에요
체외수정은 출산 1명당 20회, 인공수정은 5회가 건강보험과 정부지원의 공통 한도입니다.
신선과 동결을 한 묶음으로 세므로 1차에 쓴 횟수도 20회에서 빠져요.
횟수를 넘으면 급여기준 밖 시술이 되어 시술행위료는 비급여입니다.
공식 안내 기준으로 일부 복합주사제는 이때 약값 전액이 본인부담이고, 나머지 약제와 동반 비용은 병원 청구 내역으로 확인해야 해요.
실손보험이 시험관을 보장하는지는 상품마다 달라요.
가입한 보험의 약관에서 보조생식술 조항과 예외 문구를 먼저 찾고, 모르겠으면 보험사에 청구 가능 여부를 물어보세요.
청구 서류와 사례는 난임 실비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시술 때문에 쉬어야 한다면 난임휴가·휴직도 같이 살펴보세요.
- 비용이 예상보다 크면 시술 전에 병원 상담실에 항목별 견적을 요청해요.
- 통지서 유효기간이나 남은 횟수가 헷갈리면 주소지 보건소에 전화로 물어봐요.
- 지역 추가 지원은 조건이 달라서 시·군·구 보건소에서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 시험관 1차 비용 어떻게 확인하나요?
- 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금과 지원 항목을 더하고 신선배아 상한 110만원을 뺀 뒤, 보관비·PGT 같은 비급여를 더하면 됩니다. 병원에 항목별 내역서를 요청하면 가장 정확해요.
- 시험관 1차 비용 정리할 때 약값도 지원되나요?
- 유산방지제와 착상보조제는 지원 항목이라 상한 안에서 지원됩니다. 그 밖의 약은 처방 때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병원에 물어보세요.
- 채취비와 이식비는 따로 내나요?
- 난자채취와 배아이식은 신선배아 급여 범위 안에 들어 있어서 급여 진료비의 30%로 계산됩니다. 병원별 금액은 총진료비 영수증으로 확인하세요.
- 동결 비용과 보관비도 지원되나요?
- 배아동결비는 지원 항목이고 남은 배아의 보관비는 비급여입니다. 보관비는 병원마다 달라서 상담 때 확인하세요.
- 통지서 받기 전에 쓴 비용도 지원되나요?
- 아니요. 통지서가 발급된 뒤 생긴 비용만 지원됩니다. 시술 전에 보건소 신청부터 해 두세요.
시험관 1차 비용 지원, 시술 전에 신청해 두세요
통지서를 먼저 받고 유효기간 6개월 안에 시술을 시작하면 돼요.
자부담 어림, 신청 순서, 병원 찾기까지 아래에서 바로 이어집니다.